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-비영리-변경금지 2.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2015.5.27
삶에도 관성의 법칙이 적용됨은 확실하다.
아침에 30분 일찍 기상해서 원서 반페이지라도
읽고자 하는 마음을 먹지만 잘 쉽게 되지 않는다.
매사에 모든 것에 역치(반응을 일으키기 위한 최소치)라는 개념을 적용해본다.
둘도 말고 딱 역치 값만 넘기면 된다.
그래도 안되면 차선책을 찾자.
그런데 인생이 신기한 것은 여기에도 관성의 법칙이 작동되
그 역치값만 넘어서면 술술 풀린다.
공부가 잘 안되는 시기에도 일단 억지로 책상에 앉아
5분만 억지로 집중하다 보면 관성이 생겨 공부를 계속하게 된다.
내 짧은 인생에 경험으로 얻은 진리 중 하나.
역치만 넘기면 만사형통하다.
상대로부터 불편한 소리를 들을 때 (0) | 2020.04.30 |
---|---|
유학생으로 산다는 것! (0) | 2020.04.19 |
마당발 (0) | 2020.04.13 |
내가 유학을 택한 이유 (0) | 2020.04.13 |
원칙이 있는 삶 (0) | 2020.01.14 |
도전적인 성향을 갖으면 자유로워 진다 (0) | 2019.12.31 |
겸손이라는 것 (0) | 2019.12.29 |
함께 하고 싶은 동료 (0) | 2019.12.29 |
댓글 영역